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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소리

신경2과 손승남과장님과 4층병동 간호사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호갑 조회수: 375 작성일: 2021.11.14 13:02

지난 수욜 (11월 10일 )저녁  6시  30경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손발이 힘이 빠져 119 구조대의 도움받아 한일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실어중에다 입이 떨리면서 입꼬리가 계속 돌아가고 오른쪽 손은 거의 마비 증세로 엄청 다급한 상황에서 한일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몇가지 검사와 함께 응급의학과 전문의선생님의 신속한 처지로 즉시  말을 조금 할 수 있었고  입도 돌아오고 손발에 빠진 힘이도 조금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어 4층 병동에 입원하였고 신경2과 손승남 과장님의 신속하고 적절한 처치와 여러 간호사님들의 배려와 친절로 병세는 빠른 속도로 호전되어 담날은 거의 정상인처럼 손으로 물건도 잡을 수 있고 말도 생각대로 거의 다 할 수 있었어요.
이처럼 위기 상황에서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여러 의료진들의 모습에 감탄했어요.

응급센타 여러 선생님들과
신경2과 손승남 과장님 
 4 층병동 간호사님들의  신속하고도  친절한 배려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급할 때 가장 큰 믿음을 주신 우리 한일병원  김영태원장님 은혜에 깊히 감사드립니다.